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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씰소개

크리스마스 씰 수집인 협회 웹씰은 2010년 설립되어 등록된 봉사단체로
현재에서 결핵으로 고통받고 있는 소외인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모임의 유래는 웹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웹(web)과 씰의 합성어인 웹씰이 정식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수집된 씰의 경매를 통해서 자선기금을
마련하는 등의 씰 수집을 통한 다양한 활동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씰의 유래

1904년 덴마크인이었던 ‘아이나르 홀뵐'(Einar Holbøll)의 “성탄전 기간에 작은 그림을 팔아보면 어떨까?”라는 작은 아이디어로 탄생한 크리스마스 씰은 미국을 넘어서 전 유럽에서 큰 이기를 냈다. 또한 아시아, 아프리카에서도 널리 퍼졌으며 한국에서는 셔우드 홀이라는 사람이 최초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추억과 함께 한 씰이며 그 추억을 현재까지 이어오며 현재에도 남아있는 결핵환자들을 돕기위한 한 방안으로 웹씰이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씰 기부금은 어떻게 쓰이나?

호흡기 질환 및 결핵 진료

전국에 위치한 복십자의원에서는 결핵/호흡기 질환 및 각종 예방접종, 금연, 암검진, 건강검진 등을 실시합니다

결핵홍보행사

결핵예방의 날 행사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캠페인 및 호흡기 관련 질환 퇴치관련 홍보 전개

결핵환자 검진

연 200만명에 달하는 인원의 결핵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결핵환자들의 조기 발견, 조치가 가능합니다.

결핵관련 연구개발

WHO와 협력하여 결핵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실시하며 진단키트 개발, 운영, 연구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제적협력

국제적 자문인을 파견 및 해외 기관과 인프라를 결성하여 국내외로 결핵에 관한 여러가지 활동을 합니다

의료인 대상의 결핵교육

결핵관련 업에 종사하는 의사. 공중보건의, 간호사들을 위한 결핵관련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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