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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씰의 유래

1904년 덴마크인이었던 ‘아이나르 홀뵐'(Einar Holbøll)의 “성탄전 기간에 작은 그림을 팔아보면 어떨까?”라는 작은 아이디어로 탄생한 크리스마스 씰은 미국을 넘어서 전 유럽에서 큰 이기를 냈다. 또한 아시아, 아프리카에서도 널리 퍼졌으며 한국에서는 셔우드 홀이라는 사람이 최초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숭례문 그림을 주제로한 씰이 제작 예정이었으나 일제의 반발로 전쟁이 끝난 후인 1953년 11월 6일 대한결핵협회의 설립 이후부터 출시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추억과 함께 한 씰이며 그 추억을 현재까지 이어오며 현재에도 남아있는 결핵환자들을 돕기위한 한 방안으로 웹씰이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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